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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씁니다.

오늘 회사에서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왔어요.

저희 회사 경리가 있는데 오늘 갑자기 사직서를 내면서 내일까지만 출근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게 무슨 소리냐, 그만두는걸 뭐라 하는게 아니라 퇴사 시 한달 전에 사직서 제출하고, 기본적인거 인수인계하고 퇴사하게 되어있는데

다짜고짜 와서 내일까지 출근한다고 하면 당신 빈 자리는 어떻게 하냐라고 했는데..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오늘 했던 대화에요.

1. 왜 진작 얘기 안하고 갑자기 내일까지만 출근한다고 그러냐? 회사도 사람 뽑고 준비할 시간을 줘야지
--> 제가 새로운 회사 면접을 저번주에 봤는데 이번주에 발표가 나서 그랬어요. 만약 그 회사 떨어졌을 경우를 생각해서 미리 말 안했어요. 떨어지면 여기 다녀야하니까요. 저 실업자되면 이 회사에서 책임질건가요?

2. 회사가 그걸 왜 책임지나. 당신 논리대로라면 "A회사와 B회사 면접이 겹쳐서 어쩔 수 없이 A회사 면접만 보러 갔는데 불합격해서 B회사 입사할 기회도 없어졌다면, 그 책임이 A회사에 있다."는 것인데 이게 정상적인 논리라고 생각하나.
--> 어쨋든 나가는 마당에 제가 굳이 회사 사정을 생각할 이유는 없죠

3. 당신 자필로 서명한 근로계약서 보면 퇴사 전 정상적으로 인수인계 안할 시 불이익 당할 수 있다고 써있다. 감정적으로 나쁘게 끝나지 않았으면 한다. 사람 뽑을 시간을 주고, 최소한의 인수인계는 하고 가라.
--> 저 그런거 못보고 계약서 사인하라길래 했어요. 

4. 말도 안 되는 소리 자꾸 하지 마라. 뭐 근로계약서에 있는 조항도 법적으로 큰 효력은 없으니 냅두고, 계속 그렇게 나온다면 그냥 법적으로 대하겠다. 당신이 사직서 제출한 날로부터 회사가 사직서 수리를 안 할 시 30일 후에 자동으로 퇴직 효력이 발생한다. 당신 모레부터 출근 안하면 무단결근 처리한다. 게다가 당신은 앞으로 한달간은 여전히 우리 회사에 고용된 상태니 그 회사 입사 못한다. 출근해서 인수인계 하든 말든 맘대로 해라. 회사는 당신 사정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인수인계를 요구했지만 당신이 거부했으니, 무단결근할 경우 당신 퇴사일은 6월 말이다.
--> 이런 회사 처음보네요. 나 이 회사 고소할거임.

5. 너 여기가 첫 직장이니 이런거 처음보는게 당연하지. 가서 고소해. 회사는 월급이 밀린적도 없고, 부당한 협박을 한적도 없다. 업무적으로 고통을 주며 야근을 시킨적도 없다. 실제로 당신 매일 6시 정각에 퇴근하는것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았다. 심지어 그것을 나쁘게 생각한 사람도 없고 일찍 퇴근하라고 권장하기까지 했다. 구차하게 더 나열하지 않겠다. 지금 협박을 하고 있는건 당신이다. 우리나라 근로기준법이 피고용인에게 엄청나게 유리하게 되어있지만, 그건 어느정도 정상적인 피고용인일 경우지 당신같은 경우는 해당하지 않는다. 오늘 집에 가서 관련 법에 대해 검색하고 와라. 어디서 뭘 주워듣고 와서 이런 행동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은 절대 유리한 상황이 아니다.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하길 바란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후배님들 나중에 회사가서 정말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세요ㅠ

법적으로 문제 있고 없고를 떠나서 회사도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회사가 자신에게 부당한 처사를 했다면 법적으로 대응하세요.

하지만 자신이 회사에 부당한 처사를 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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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창오리 2018.05.30 23:23
    안태은 노무사> 정말, 정말 아니에요. 원한다면 오늘 통보하고 당장 내일 그만둬도 상관없어요. 구 기자> 아, 정말요? 안태은 노무사> 상담하다 보면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아요. 30일이 법에서 정한 기한인 줄 아는 분도 많은데요. 근로기준법 제7조 ‘강제근로의 금지’ 조항을 보면 사용자는 폭행, 협박, 감금, 그 밖에 정신상 또는 신체상의 자유를 부당하게 구속하는 수단으로써 근로자의 자유의사에 어긋나는 근로를 강요하지 못한다고 나와 있어요. 당장 그만둘 때에 손해를 끼칠 수 있으면 손해배상을 해야 하지만 웬만한 근로자들은 그런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에 고의나 중과실이 아닌 이상 손해배상의 의무가 없죠. 예를 들어 내일 중대한 발표를 맡은 발표자인데 내일부터 나오지 않겠다고 하고 그로 인해 회사가 손실을 입었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보통 퇴사를 바로 하지는 않죠. 현실적인 면에서 한 달 전에 이야기를 하는 것일 뿐 정해진 퇴사 통보 기간은 없어요. 안태은 노무사> 근로기준법 제26조의 ‘사용자는 근로자를 해고(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를 포함한다)하려면 적어도 30일 전에 예고를 하여야 한다’라는 조항과 민법 조항 등이 뒤섞이면서 일종의 도시전설처럼 굳어진 게 아닐까 싶어요. http://bizn.donga.com/BestClick/3/all/20170214/828604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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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1 00:05
    바로 그만둬도 상관없습니다 대신 퇴직 효력 발생 전까지는 무단결근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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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조 2018.05.30 23:24
    회사가 알바인줄아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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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창오리 2018.05.30 23:26
    안태은 노무사> 일단 두루뭉술하게 퇴사하겠다고 하지 말고 사직서에 퇴사 날짜를 명시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맡은 직무마다 다르고 이게 의무는 아니지만 인수인계나 다음 사람을 뽑을 시간 등을 준다는 의미에서 퇴사 한 달 전에 퇴사하겠다고 회사에 알려주는 것이죠. 하지만 배려일 뿐 의무는 아니라는 점 명심하세요. 누구에게나 내일 당장 퇴사할 자유는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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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0 23:30
    노무사들의 말은 주관적이에요. 그래서 법적 분쟁이 생기는겁니다 "예를 들어 내일 중대한 발표를 맡은 발표자인데 내일부터 나오지 않겠다고 하고 그로 인해 회사가 손실을 입었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는 많습니다 특히 회사의 돈과 관련된 경리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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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창오리 2018.05.30 23:48
    노무사들도 엄연히 법관련 직업이고 전문직인데, 그걸 주관적이라고 말씀하시면 ㅇㅅㅇ.... 변호사도 주관적이고 검사도, 판사도 주관적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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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0 23:55
    당연히 주관적이죠 객관적인 법 중에 자신에게 유리한 법을 가져와서 주관적으로 싸우는 사람들이 노무사 변호사 검사 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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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트벵글러 2018.05.31 06:39
    맞는말씀인데 왜 반대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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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식조 2018.05.30 23:35
    사장님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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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보 2018.05.30 23:45
    법적으로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를 명시적으로 사측에 전달할경우 효력은 그 즉시 발생합니다. 회사의 수리여부는 그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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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0 23:50
    민법 제660조 준수 1. 근로자가 사표를 제출하여 임의로 퇴직할 때에는 원칙적으로 사표수리일이 퇴직일이 됩니다. (만약 사용자가시 사표를 수리하지 않을 경우에는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이 정한 바에 따릅니다.) 2. 사용자가 근로자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거나 또는 계약종료 시기에 관한 별단의 특약이 없다면 사용자가 당해 퇴직의 의사표시를 통고 받은 날로부터 1개월이 경과된 때까지는 계약해지의 효력이 발생치 않으므로 고용관계는 존속되는 것으로 봅니다. 3.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임금을 일정한 기간급으로 정하여 정기 지급하고 있으면 사용자가 근로자로부터 퇴직의 의사를 통고 받은 당기 후의 1임금 지급기를 지나는 때에 계약해제의 효력이 발생됩니다. 4. 근로자가 계약해지의 의사표시를 하였으나 1개월의 범위 안에서 사용자가 사표를 수리하지 않은 기간 동안 근로자는 출근할 의무가 있으므로, 근로자가 출근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는 이에 대해 결근처리 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사표를 수리하지 않더라도 민법, 단체협약, 취업규칙에서 정한 기간이 지나면 근로계약은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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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보 2018.05.30 23:48
    참고로 근로기준법 등 강행규정 하에서 사측과 어떤 근로계약을 작성하였어도 사직서를 전달한 순간 효력이 발생하며 이를 이유로 불이익이나 강제근로는 불가합니다. 국제적으로 뒤쳐져있는 우리나라 노동법 하에서도 강제근로는 어떤 형식이나 방법으로도 요구하거나 강요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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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1 00:01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할지라도 1. 회사가 사직서를 수리하지 않았고, 2. 민법 제 660조에 따른 기간이 경과하지 않았다면 근로계약관계는 유효하게 존속한다고 되어있습니다. 퇴직 효력 발생 전 출근하지 않는 것은 무단결근에 해당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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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보 2018.05.30 23:51
    글쓴이분이 오히려 제대로된 법 지식없이 잘못알고있네요. 근로기준법은 강행규정입니다. 어떤 근로계약도 근로기준법을 넘어설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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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0 23:54
    사직서를 전달한 순간부터 퇴직 효력이 발생한다는 법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사직서를 수리한 때 혹은 수리하지 않았을 시 1개월 이후 효력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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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리컨 2018.05.31 00:08
    근로기준법 제7조(강제 근로의 금지) 사용자는 폭행, 협박, 감금, 그 밖에 정신상 또는 신체상의 자유를 부당하게 구속하는 수단으로써 근로자의 자유의사에 어긋나는 근로를 강요하지 못한다. 특별법이라 민법에 우선하여 적용됩니다. 민법 660조 ①고용기간의 약정이 없는 때에는 당사자는 언제든지 계약해지의 통고를 할 수 있다. ②전항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해지의 통고를 받은 날로부터 1월이 경과하면 해지의 효력이 생긴다. ③기간으로 보수를 정한 때에는 상대방이 해지의 통고를 받은 당기후의 일기를 경과함으로써 해지의 효력이 생긴다. 해지의 효력이 발생한다는 문구는 늦어도 한달이 지나기 전에 해지해주라는 얘기로 해석해야 합니다. 한달은 잇어야 해직이 이루어진다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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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1 00:11
    그렇다면 이 경우는 근로기준법에 부합하지 않고 바로 민법이 적용되네요 폭행, 협박, 감금, 그 밖에 정신상 또는 신체상의 자유를 부당하게 구속하는 수단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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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리컨 2018.05.31 00:12
    해봐야 무단결근으로 그사람 소송걸 수 있을진 몰라도, 경리 하나가 나갔다고 그걸 입증하는게 회사에서는 더 손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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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1 00:17
    저도 알고 있어요ㅠ 민사소송 걸어도 가장 크게 징계 줄 수 있는 것이 퇴직금 삭감 정도입니다 제 말은 이 경리 소송걸고 싶어요가 아니라 되도록 이런 일을 만들지 말라고 하는겁니다 만들어서 회사나 직원이나 좋을게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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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리컨 2018.05.31 00:17
    면접 빡세게 보세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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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똥가리 2018.05.31 00:08
    고용주 입장에선 어이없지만 사실 내일 당장 그만둔다고 해도 회사에서 근로자를 고소할 순 없어요...ㅎㅎㅎ 아 고소할 순 있는데 민사로 해야할텐데 신입인 경리 하나 빠졌다고 얼마나 막대한 손해가 났는지 증명하기 어렵고 소기업이라 타격이 크다 해도 만약 그 분이 과도한 업무로인해 퇴사하고싶다~이런식으로 나오면 무단퇴사로 손해배상 의무 전혀 없을거에요 이렇게 나가면 업계에 소문나고 낙인은 찍히겠지만 그거 다 떠안고 떠나겠다는건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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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1 00:10
    고소는 경리가 한다고 했고 회사는 고소 안합니다 회사는 그냥 법적으로 퇴직 효력 발생할때까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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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똥가리 2018.05.31 00:17
    근로자가 퇴사 의자를 밝혔을때 회사에서 근무를 강요했으니 근로기준법에 의거해서 노동청에 고소가 가능하긴해요 이게 바로 윗분들이 쓰신 글로기준법 7조에 해당하는거거든요 (신체-정신적 구속의)근로강요, 협박이 포함되네요... 제가봤을땐 인사담당자이신지 사장님이신지 그 나간다는 분의 사수이신지는몰라도 조금 경솔하게 대처하신것같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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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hlchs 2018.05.31 00:19
    회사에서는 근무를 강요한적이 없습니다. 옵션을 줬죠 1. 사직서 수리 후 최소한 인수인계는 하고 퇴직해라. 2. 그게 아니라면 한달 뒤 자동 퇴직처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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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똥가리 2018.05.31 00:30
    안타깝지만 상황이 그렇네요 제가 생각해도 여러가지면에서 회사가 근로자에게 투자하고 편의와 권리를 줘야하는 제도가 훨신 많은것같아요 자세한건 만약 경리분이 신고한다면 노동청에서 전문적으로 처리해주겠지만 그렇다고 누구도 그 경리분의 행동이 잘한짓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지요 ㅎㅎㅎ 그분도 현명하진 못하신듯 ㅎㅎㅎㅎㅎ 주변 회사에 소문 빵빵내세요 그 면접본다는 회사도 들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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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앙 2018.05.31 00:13
    피고용인의 편의로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알바도 아니고 직장인데 오늘 사표내고 내일부터 안나온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 회사에서 직원을 자를때도 30일 이전에 알려줘야 하는데 직원은 당일치기 퇴사를 한다? 제가 오너라면 기왕 엿먹는김에 사표수리 미뤄서 저 직원 제대로 엿먹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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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컴동생똥컴 2018.05.31 00:22
    들어갈땐 아니어도 나갈땐 내맘인 곳이 회사 이니겠습니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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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박구리 2018.05.31 01:32
    이런 경우 많음 어차피 남은 사람들의 몫일뿐 매너는 매너일뿐 나갈때 뒤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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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매 2018.05.31 07:33
    저런 병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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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부리아비 2018.05.31 07:35
    저게 중소기업을 안다니는 제일 큰 이유 중 하나기도 합니다. 인력 풀 수준이 저래요. 더해서 웰치스님이 글마다 댓글 논조가 안좋은 이유는 꼰대스러운 말투에도 있어요~님은 어딜가서도 사장님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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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새 2018.05.31 11:00
    이게 꼰대같다하면 사회생활하기 매우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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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부리아비 2018.05.31 19:28
    꼰대밭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입장에서 힘든지는 잘 모르겠네요. 님도 막상 경험해보면 별거 아니라는 걸 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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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매기 2018.05.31 10:37
    나는 왜이렇게 배배 꼬인줄 모르겠지만 후배님들은 이러지 마세요 를 깔고 가는거지. 안저러는게 기본상식인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잠정적으로 그럴사람들이 있다는듯한 글솜씨네요. 물론 화가나서 그렇게 썼다고는 이해하지만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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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슴새 2018.05.31 11:12
    저도 이글 읽고 좀 그랬어요. 화난걸 여기서 푸는 느낌 이랄까..? 글쓴이분 맘은 정말 이해가지만 .. 저도 이직준비해본 입장에서 (시록실패했지만) 저 상대반분 처럼.. . 면접발표나고, 최종발표하는데 지금 현 회사에 말할수도없고.. ㅇㅇ 대리님, 저 최종발표남았는데 만약에 합격하면 2주뒤에 그만둬야되고 아니면 여기계속 다닐꺼임? ㅇㅋ ? 공고 올릴준비하셈 .. 이럴수도없고 ... 애매하더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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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매 2018.07.05 00:12
    다들 사회생활 안해보셨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식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쓰신 것 같은 이직 준비해 본 입장이든 뭐든 상식선에서 지켜야 할 것은 지켜야 하는 것은 맞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인사과에 있는 입장에서 저런 경우 많이 겪어 봤는데 소송 걸어서 뭔가 나올 구실이 없으니까 회사에서 소송을 안거는 것이지 저 사람을 감싸줄 경우는 전혀 아닌데... 에휴... 대학 커뮤니티에서 이야기 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른거 아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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