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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unyong

2019.06.18

하숙

쪽문3분 크고 빛 잘드는 남학생 하숙방

조회 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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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숙하면서 느낀점이랑 방 옵션위주로 설명드릴게요

 

100/55이고요 월세가 하숙치곤 쎈편이지만 
방이 꽤넓고 창문도 크고 두개나 나있어서 빛도 많이 들어오고 환기도 잘되는 방입니다. 해가 진짜 잘 들어와서 블라인드 안치고 자면 눈부셔서 잠이 깰 정도 입니다. 아마 생활 하시다 보면 집처럼 편하게 느껴지실 거에요.

 

사진은 제가 처음와서 짐풀기 전 사진이에요.
기본옵션으로 침대, 책상, 옷장, 행거, 의자, 간이수납장, 전신거울, 에어컨, 와이파이 입니다. 옷장하고 행거가 둘 다 있어서  옷이 많은 저한테는 굉장히 편했어요. 침대 크기도 적당히 넉넉합니다. 도배한지도 얼마 안돼서 굉장히 깨끗한 방이에요.

 

세탁기는 제가 있는 층 화장실에 하나 그리고 현관계단에도 하나 있어서 언제든 원할때 빨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복도가 꽤 넓어서 복도에다 빨래를 널어서 말리는데 저는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다 말리기가 싫어서 여기저기 찾아봤었어요. 보통 빨래 옥상에서 말려야 하는 곳도 많은데 여기는 복도에 빨래를 널어놔도 전혀 좁게 느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여름에 에어컨은 층별 사람들이 1/n해서 냅니다. 보통 월에 만원 정도 더 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저씨가 층별로 모뎀을 설치해 두셔서 와이파이도 잘 되고요. 저는 별도로 랜선 안깔고 잘 쓰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도 문서 받거나 스트리밍보거나 하면서 끊긴적도 없네요.

 

하숙하면 아무래도 같은 층에 사는 사람들끼리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제가 있는 층 사람들 대체로 조용하여 지내면서 방음이나 소음문제로 스트레스 받은적은 한번도 없어요. 

 

위치는 동대입구역에서 5분, 충무로역에서 10분정도이고 동국대 쪽문까지 3분입니다. 

밥은 아침 저녁으로 평일 및 토요일에 제공되고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밥은 물론 맛있고요 반찬도 잘 나옵니다. 주변에 편의점도 많고 카페, 중구체육관(헬스장), 세탁소 등 편의시설이 많아서 좋으실거에요. 


7월 중순부터 입주 가능하지만 입주날짜 협의 가능합니다

 

 

 

 

 


제가 계속 살고싶었지만 저는 편입때문에 멀리 지방에 가야해서 방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궁금하신거 있으시거나 방이 직접보고싶으시면 
010-4293-9912 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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