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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참아도

 

우리 부모님에 대해서 짜증내는건 좀 나도 화나더라.

 

부모님께서는 배려해주신다고 하신 게.

 

여친은 간섭? 이라고 생각했는지

 

내 앞에서 확 짜증을 내는데..

 

심정도 이해가 가지만 서운하더라.

 

말도 하기싫고 실제로 이틀동안 말안하는 중.

 

밉다.

  • ?

    와....결혼

  • ?
    시골의 가지산호 2019.02.14 22:27

    여친도 결혼 앞두고, 자기 남편 될 사람이 자기부모입장 더 생각해서 이틀이나 말도 안하면 정떨어지겠네요.

  • ?
    싱싱한 로얄그라마 2019.02.15 08:11

    어른한테 함부로 하는여자랑 결혼하는거 아님 뭔일인진 모르겠으나 마지막으로 깊은 고민 해보시길

  • ?

    어른이 함부로 하는거라곤 생각 못해봄?

    저런게 꼰대지

    부모가 배려라는데 여자는 간섭이라 느끼잖음?

    그 부모가 꼰대인거라고

    근데 그부모랑 자기는 모르지

  • ?
    cheese 2019.02.15 23:54

    부모가 꼰대면 결혼할 사람 부모에 대해 남편한테 아무말 다함?? 해결책은 수십수백가지임 저런 선택을 했다는거 자체로도 현명한 여자는 아니라는 증거임

  • ?
    감성의 굴뚝제비 2019.02.17 19:42

    그럼 아무말도 안하고 꽁하게 입닫고 있는건 현명한 남자임?

    아무말? 남편될 사람한테 본인 감정 이야기 못함?

    상대방 부모님에 대해서 무조건 좋게 말해야함?

    님이 말하는 현명한 여자는 시부모의 선을 넘는 언행에 불쾌함과 부당함을 느껴도 다 받아들이며 남편에게 나 서운했어 힝ㅠ 이러는 여자인가 봄.

    그래도 어른이니까 직접 얘기 안하고 그쪽 가족인 남편될 사람에게 말한거 일텐데

  • ?

    여친이 간섭이라 느낀거면

    님 부모님이 지나쳣겠죠

    걍 파혼ㄱㄱ

    그런 시부모만날 여자가 불쌍하다

    남편 될 사람은 쉴드는 못쳐줄망정

    삐져서 말도 안하다니

    제발 님 같은남자는 혼자 살앗으몃ㅜ

  • ?
    배아픈 땅늑대 2019.02.15 18:34

    부모가 꼰대인지

    여자가 빙진인지

    우리는 정확하게 모르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댓들 보면 죄다 부모 꼰대라네

  • ?
    푸르트벵글러 2019.03.05 11:20

    부모가 꼰대든 아니든 대부분의 경우 남편은 아내편 들어줘야 합니다. 심정적으로 내 부모에 동의해도 그렇습니다.

     

    나도 내 마누라가 시어머니한테 어떤 뒷담화를 까든 동조합니다. 그리고 언어가 사고를 결정한다고, 같이 뒷담화 까니 어느새 나도 내엄마가 밉더군요. ㅎㅎ

  • ?

    역시 배우시고 현명하신 분.

    이러시니 결혼을 하신거고 잘 살고 계신거 겠죵

  • ?
    잘생긴 달마시안 2019.03.10 21:53

    남편이 아내분 들어주고 말고를 떠나서 자기 부모에게 말 함부러 하는건 자식된 입장에서 열받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물론 양쪽다 말을 제대로 들어봐야 알겠지만 부모님이 간섭을 정말 많이 했다면 여자 입장에서 짜증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맞춰줄 수 있는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짜증냈다면 개념이 없다라고 생각하구요.

     

    설령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상대방에게 상대방 부모님의 문제점을 말할때는 감정에 100프로 솔직하게 말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는 경우에 맞게 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런가요?

  • ?
    anonymous 2020.03.30 09:03
    앞으로 싸울일 많어, 그러지 말어
  • ?
    anonymous 2020.04.30 20:47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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