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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복학예정인 5학기 3학년 코끼리에요.지금의 전공이 너무 안맞기도 하고 1년간 휴학하면서 이런저런 일을 겪고 고민을 해본 결과 국문창으로 전과를 결심하게 됐어요.

우선 교무처에서 전과 면접 때 교수님들이 전공이해도를 많이 본다고 알려주셔서 이번 2학기 수업은 전부 국문창 수업으로 들으려고 해요.

근데 너무 막막하게 느껴져요.물론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지금이 전과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고 아무래도 전과할 때 3,4학기 재학생들보다는 5학기 재학생에게 요구하는 기준이 더 높을 듯 해서요ㅠㅠ

복전도 하지 않은 타과생이기에 수강신청을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개강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나중에 면접 볼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공부를 하고싶어요..

근데 워낙 아싸로 살아와서 물어볼 학교 친구도 없고 교무처에 연락을 해도 자세한 얘기를 듣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ㅠㅠ어떤 식으로 준비를 해야 전공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까요..?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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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의 난장이참새 2020.07.22 14:31
    저도 3학년때 전과했는데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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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의 난장이참새 2020.07.22 14:33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물어보긴하지만 어려운 질문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진짜 전과하려는 이유를 물어보니까요... 어떤과이신지는 모르시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취업률이 좋은과여서 취업률 좋은과 놔두고 왜 굳이 여기 오려고 하는지..구체적으로 물어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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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의 난장이참새 2020.07.22 14:35
    또 복전도 있는데 왜 굳이 전과를 하려고 하는지도 물어보셨네요 지금은 아닌거 같은데 제가 전과할때만 해도 비전공/전공생 강의가 나눠져있어서 전공생 수업듣고싶다했어요 저는 당시 비전공수업 듣고있떤상태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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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의 난장이참새 2020.07.22 14:36
    <이런저런 일을 겪고 고민해본 결과> 이게 정답이에요 이걸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돼요 진짜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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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긴 그레이하운드 2020.07.22 16:29
    감사합니다..!혹시 전공이해도는 어떻게 하셨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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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이해도 관련 부분은 감명깊게 읽었던 작품 관련한 질문있었고
    또 국문창학부다 보니까 창작부분도 물어보세요 창작활동 하냐고..전문적인 작가활동이 아니라 취미라도..(스터디나 동아리나 단순한 소모임이라도!)
    어떤 글을 쓰는지 어떤 마음으로 앞으로 어떤 글을 쓰고 싶은지 ..
    그리고 최근 문학이슈에 대한 질문도 나와요..(최근이슈는 젊은작가상 이슈인듯) 적다보니까 뭐가 많네요
    전 지난일이다 보니까 별거 아니라 생각했나봐요..음...자세히 생각해보니 면접시간도 꽤 길었던거 같아요
    근데 확실한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아니었어요

    우선 전과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를 천천히 잘 정리해보시고
    저도 전과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본결과
    1. 복전이 아닌 전과를 선택한 이유
    2. 굳이 취업률이 안좋은 이곳에 오려는 이유 -> 당신은 무엇을 목표로 여기로 전과를?
    3. 전과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요 세개는 비슷한 뉘앙스로라도 공통적으로 질문하신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느낀건
    전과를 해서 학부생활에 적응을 잘할수있을지를 제일 많이보신거같아요
    학과별 특성이 있듯이 국문창도 마찬가지니까요
    국문창수업 들어보시고 전과하시면 이부분은 해결될거같아요
    이번학기에 어쩌면 수업에서 만날수도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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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긴 관박쥐 2020.07.24 18:28
    자세히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수강신청 성공해서 꼭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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